2015년 제 1차 e스포츠 제재 안내
소환사 여러분,

2015년 5월 14일 라이엇 게임즈가 발표한 부정행위 및 비매너행위에 대한 e스포츠 제재 정책
(이하 "정책")에 따라 다음과 같이 e스포츠 제재가 적용되어 안내 드립니다.

과거 모 프로 게임단 소속으로 NLB 2014 Summer에 출전한 이력이 있는 O*n*D*s*i** 선수가
대리게임에 적발되어 2015년 5월 15일부로 영구 게임이용제한을 받게 되었습니다. 대리게임에 적발되어
게임 내 제재를 받은 e스포츠 선수는 정책을 근거로 최대 무기한 출장정지, 500만원의 벌금 및 250시간의 사회봉사에 해당하는 e스포츠 징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라이엇 게임즈는 NLB 주관 방송사인 나이스게임TV와 함께 상벌위원회를 개최하여 해당 선수에
대한 징계 수위를 논의하였고, 2015년 5월 15일부터 2년간 공식 대회 출장정지를 적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해당 징계 수위를 결정하게 된 정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다수의 계정에 접속하여 장기간 동안 지속·반복적으로 대리게임을 진행하였음
   •   본인 소환사명을 통해 공공연하게 대리게임 중개 사이트를 홍보하였음

다만, 해당 선수가 현재 어떠한 공식 대회에도 참여하지 않고 있고, 어떠한 e스포츠 게임단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은 비 현역 선수인 점을 감안하여 벌금 또는 사회봉사활동은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라이엇 게임즈는 공정하고 투명한 e스포츠 대회를 만들고 건전한 게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