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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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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C

2019/02/07 00:57 조회수 : 612

가렌, 진정한 정의 (리메이크)

리메이크 전 롤 상황

"현재 데마시아 소속 챔피언 전원이 데마시아에서 일어난 폭동으로 리그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그로인해 랭크게임 및 자유랭크에서는 데마시아 챔피언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데마시아의 힘 가렌은 현재 폭동 제압중 실종되어 일반게임 및 특별모드에서도 사용 할 수 없습니다."

 

유저들: 뭐야 리메이크 되는겨?

 

리메이크 발표날

 

"데마시아의 정의 가렌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와 전장에 합류하였습니다. 또한 데마시아 소속 챔피언 전원이 다시 복귀하였습니다"

 

간략한 스토리

 데마시아의 마법사들의 폭동으로 왕정이 무너질 위기에 처하자 불굴의 선봉대 가렌은 직접 반란을 진압하기위해 출동했다. 그러나 마법사들의 분노는 불굴의 선봉대보다 강했다. 가렌은 폭동의 원인인 사일러스와 전면전을 펼쳤다. 그러나 사일러스는 가렌보다 강했다

서일러스에게 가렌은 일격의 궁극기를 날렸지만 사일러스는 그 능력을 흡수하고 무력화 시켰다. "너 또한 마법을 부릴줄 아는 녀석이었으면서 왜 우리를 저지한 것이냐?" 사일러스는 그의 패트리사이트 갑옷을 부숴버리고 강력한 마법으로 그를 진압하였다. 데마시아의 힘인 가렌이 무너지자 병사들의 사기는 떨어지고 병사들도 반란에 합류하게된다. 이에 모든 데마시아 소속의 리그 챔피언들은 다시 소환되고 반란을 진압하러왔다.

가렌은 자신이 마법사를 체포해 집어넣었던 그 감옥에 고스란히 갇히게 되고 모진 마법 고문을 받으며 힘든 나날을 보냈다. 그는 사념에 빠지게 되고 많은 생각들을 하였다. 그가 이제껏 추구했던 정의는 무엇인가 이것이 진정한 정의가 아니었단 말인가. 가렌은 육체적 고통, 정신적 고통속에 살아왔다. 삶이 피폐해지고 죽어갈때 쯤 옆에있던 마법사 간수가 그에게 말을 걸어왔다

"넌 진정한 정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느냐? 봐라 니가 추구한 정의는 결국 이렇게 되고말았다." 가렌은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그는 생각에 빠졌다. 그래, 가렌은 본인 가문의 신념, 데마시아의 이상을 수호하여야한다는 사명감으로 이렇게 살아왔다 그는 진정으로 정의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넌 그저 데마시아의 왕권을 지키기 위해 사용된 것일 뿐. 네가 진정한 정의의 수호자라면 진정으로 한번 찾아봐라 네 정의를" 빛이 반짝이고 가렌은 알 수 없는 모습들을 봤다. 그는 인간이 볼 수 없는 그런 모습들을 보았고 마침내 가렌은 깨닫았다. 

사일러스의 반란군이 다른 지역으로 옮겼을 때 럭스를 포함한 크라운가드가문의 사람들이 가렌을 구해냈을때 그는 많은 것이 변해있었다. 럭스 또한 느낄 수 있었다 그가 예전의 가렌이 아니라는 것을

가렌은 마법을 인정하기 시작했고 그에게 잠재되어있던 마법또한 받아들이게되었다. 그는 더이상 불굴의 선봉대의 대장이 아닌 마법사 전사 할 것 없이 하나로 통합된 특공대를 창설하였다. 이제 그는 가문의 영광이 아닌 진정한 데마시아의 영광, 진정한 정의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역할군: 전사->탱커

부역할군: 탱커->전사

Passive: 꺾을 수 없는 의지

(예전 가렌 패시브 계승)+킬 당 영구히 방어력 2.0상승 어시스트당 1.5 상승 데스당 0.9상승

Q:정의의 칼날

평타강화 기술 한번 사용시 이동속도가 빨라지며 가렌이 Q를 킨 상태에서 기본공격을 할 경우 타이맷을 쓴것처럼 주변에도 대미지가 들어감(이 타이멧은 마법피해가 들어감)

W:패트리사이트 강화

보호막이 생김과 동시에 평타기술을 방어해 줍니다. 또한 발동한 시간동안 가렌의 방어력은 상승하고 마법저항력은 대폭 상승하게됩니다.

E: 진정한 심판

(예전 E계승)

R: 데마시아의 정의

예전 R의 임팩트 계승 그러나 마법피해가 대폭 상승하고 '악당'처치시 영구히 주문력이 킬당 2.5 어시스트당 1.5씩 늘어남. 또한 단일 타켓팅이 아닌 광역 논타켓팅으로 바뀜.

 

대사(다 만들긴 힘들어서 ㅎㅎ)

첫 등장

-진정한 정의를 추구하리라

-진정한 정의를 찾겠노라

 

농담(예전 농담 동작)

어째 예전보다 룬테라가 가벼워진 느낌이군~

 

도발(한 손가락으로 칼을 들어올리며)

너랑 싸우는데 꼭 칼을 써야하는 것이냐

 

-럭스

럭스! 이것봐라 내가 룬테라를 들어올리고 있다~(농담)

네 심정이 조금은 이해가 가더군(도발)

이즈리얼이랑 어떤관계인거냐 럭스(도발)

-카타리나

카타리나, 바뀐 내모습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오(농담)

카타리나, 오랜만에 보니 더 이뻐진거 같군(농담)

결국 싸워야만 하는 운명인가. 좋소 한손으로 싸워드리지(도발)

-사일러스

네 마법과 내 마법, 그때처럼 져주진 않으마(도발)

또 갇히고 싶어서 사슬을 달고다니는것이냐?(도발)

넌 혁명가가 아닌 단순한 폭동꾼이다!(도발)

이제 데마시아는 변할 것이다. 넌 얌전히 다시 갇히시지(도발)

이젠 널 가둘명분이 또 생겼어...반란분자(도발)

패트리사이트로 꽁꽁 싸매서 집어넣어주마(도발)

 

-이즈리얼

그래서..내 동생이랑 사귀시겠다?(농담)

럭스..다컸구나...(농담)

예물은 준비됬겠지 이즈리얼(도발)

-자르반 4세

황제폐하. 저랑 팔굽혀펴기 내기하실까요?(농담)

자르반..난 진정한 정의의 의미를 알게되었어 너도 빨리 알아내기를..(도발)

-뽀삐

그 망치..내가 빌려도 될까?(농담)

뽀삐, 너도 어깨단련좀 해야겠어(농담)

그 망치..휘두를 순 있는거냐(도발)

-신 짜오

신 짜오, 자네는 진정한 정의가 무엇이라 생각합니까(도발)

자네..부업한다며?(농담)

-타릭

이봐 너 아직 내 술값 안 갚았지 않나?(농담)

자네..그런 취향을 가지고있었나?(농담)

예전에 싸우던 때가 생각나는군 타릭?(도발)

-피오라

한번 고쳤는게 그건가..저런..(농담)

너도 이제 갱생하지 그래?(도발)

가문의 명예를 지키는 것도 좋지만..너무 미치지않는게 좋아(도발)

-퀸

이봐 퀸, 자네보단 발러가 더 유명하더군(도발)

-다리우스

잘 돌수 있는 비결...?(농담)

겨우 그거하나 도는 것 가지고 엄살은!(농담)

내가 한수 가르쳐 주지(도발)

넌 이제 내 상대가 아니다 다리우스(도발)

-드레이븐

하...녹서스엔 저런 애들이 인기스타라고?(도발)

-갈리오

내 동생을 돌봐줘서 고맙다 갈리오..(농담)

-아무무

친구라....미안 난 안될거같아(도발)

-조이

이봐! 이즈리얼좀 데려가봐(농담)

우리 럭스보고 뭐라고 한거냐?(도발)

 

럭스 대사에 대한 반응

럭스: 가렌오빠한테 이를꺼야!

가렌: 누가 우리동생을 울렸느냐!!!  

Q

정의를 위해!

이얍!

흐압!

진정한 정의의 칼이다!

 

W

패트리사이트 강화!

물러서지 않으마!

데마시아의 진정한 정의를 위해

 

E

눈도 깜짝안한다!

자 덤벼라!

으아아압!

 

R

정의를 위해!

대의를 위해!

데~마시아!

데마시아!

데마시아를 위하여!

for the Justice!

내 힘을 데마시아에!(내 목숨을 아이어에 패러디)

이젠 받아드리겠다!

 

처치 시

오우야...그정도로 아플줄 몰랐다구 럭스

오빠를 용서해라

 

꼴좋구나 사일러스

다시 감옥으로 가시지...

 

어떠냐 다리우스

 

그정도 힘으로 내 여동생을 얻으려고?

 

타릭, 더 강해져서와라

 

 

후 힘들다..



이동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댓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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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많은사자

    잠많은사자 report 2019/03/23 13:22

    이걸 다 쓰셨네요 대단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