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제 3차 e스포츠 제재 안내
소환사 여러분,

부정행위 및 비매너 행위에 대한 e스포츠 제재 정책 (이하 "정책")에 따라 다음과 같이
e스포츠 제재가 적용되어 안내드립니다.

라이엇 게임즈는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이하 "LCK") 서머에 참가를 신청한 코칭 스태프 및 선수 전원에 대해 게임 내 불건전 행위 내역을 조회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음 선수 2명이 욕설 사용으로 인해 게임 내 제재를 받은 기록을 발견했습니다.

    • Ever8 Winners Malrang 김근성 선수
    • Ever8 Winners Comeback 하승찬 선수

게임 내 욕설로 인해 제재를 받은 코칭 스태프 또는 선수는 정책을 근거로 최대 시즌 10개월 출장정지,
500만 원의 벌금 및 250시간의 사회봉사에 해당하는 e스포츠 징계를 받을 수 있습니다.

라이엇 게임즈는 LCK를 공동으로 주최하는 한국이스포츠협회와 함께 상벌위원회를 개최하여 해당 코칭
스태프의 게임 내 채팅 기록을 분석한 결과, 욕설의 수위 및 적발 횟수 등을 근거로 2명 전원에게 아래와
같은 징계를 적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벌금: 각 50만 원
    • 사회봉사: 각 20시간

앞으로도 라이엇 게임즈와 한국이스포츠협회는 공정하고 투명한 e스포츠 대회를 만들고
건전한 게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승강전 | 승자전2017.09.14 18:00

bbq Olivers
1경기
VS
Kongdoo Monster

승강전 | 최종전2017.09.16 18:00

ENTUS
1경기
VS
bbq Ol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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