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제 1차 e스포츠 제재 안내
개요


    • 커뮤니티에서 프로 선수 불건전 행위와 관련된 이슈가 제보되어 조사한 결과 실제로 랭크 게임 내에서

        언어 폭력이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 LoL 챌린저스 코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BBQ Olivers의 “Malice” 세바스찬 에드홈
        (Sebastian Edholm) 선수는 언어 폭력 및 인종 차별 발언 등이 확인되어 챌린저스 운영진은 3경기
        출장 정지와 사회봉사 20시간, 벌금 2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상세 배경

챌린저스 운영진은 Malice 선수의 언어 폭력과 관련된 이슈를 제보받았으며 이를 토대로 선수 계정을
조사하게 되었습니다.


Malice 선수는 4월 초에서 5월 초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한 개인/2인 랭크 게임에서 많은 신고를 받았으며,
해당 게임의 채팅 로그를 검토해본 결과 심각한 수준의 언어 폭력과 인종 차별 발언 등이 다수 확인되었고
과거 챌린저스 운영진의 경고 조치가 있었다는 점까지 고려하여 엄중히 징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관련 규정

    • 9.1.2. 비속어 사용 및 차별적 발언
        선수 및 코칭 스태프, 구단주를 포함한 팀 임직원은 경기장 내외에서 혐오적이거나 어떠한 형태의
        차별적인 행위를 조장해서는 안 되며 외설적이거나, 저속하거나, 비하적이거나, 위협적이거나,
        모욕적이거나, 비방적이거나, 명예를 훼손할 수 있거나 타인을 불쾌하게 하는 언어를 사용하거나
        소셜 미디어 또는 스트리밍 서비스 등을 통해 이러한 발언을 게시, 전송 및 유포할 수 없다.

    • 9.2.4 프로답지 못한 행동
        선수 및 코칭 스태프, 구단주는 인종, 피부색, 민족, 출신 국가 혹은 사회, 성별,언어, 종교, 정치 및
        기타 주제에 관한 견해, 재정 상태, 출신 혹은 기타 지위, 성적 성향 등 어떠한 이유에서도 경멸, 차별,
        모욕적 언행을 통해 국가나 개인, 집단의 존엄성을 모독해서는 아니 된다.



판결

Malice 선수는 챌린저스 규정의 9.1.2 및 9.2.4 조항을 위반하였습니다.
Malice 선수에게는 3경기 출장 정지 및 사회 봉사 20시간, 벌금 200만원이 부과됩니다.



Q&A

Q. 과거 유사한 사건의 징계 사례보다 징계 수위가 높아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이번 사건은 기존 사건들에 비해 짧은 기간 많은 게임에서 언어 폭력 행위가 확인되었으며 차별 발언,
    가족을 모욕하는 발언 등 수위 높은 발언과 함께 과거 경고 내역이 있었다는 점 등의 사유로 강도 높은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Q. 징계 수준을 정할 땐 어떤 사항을 고려하나요?

A. 리그 운영진은 아래와 같은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징계 수준을 정하고 있습니다

    • 과거 불건전 행위 이력
    • 불건전 행위 수위 (일반 언어 폭력, 가족 모욕, 인종 차별 등)
    • 불건전 행위 적발 수

챔피언스 | 서머 4주차2019.05.28 17:00

TBD .
1경기
VS
TBD .
TBD .
2경기
VS
TB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