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oter들, 가을맞아 2차 경복궁 청정활동에 나서 2012년 11월

바람이 매서워지기 시작하는 2012년 11월 15일, 라이엇 게임즈 임직원(Rioter)들은 다시 한번 문화 유적지 청정활동을 위해 경복궁을 찾았습니다.

청정활동을 하는 Rioter들 지난 7월의 청정활동처럼 브랜던 벡(Brandon Beck) 본사 대표가 동참하지는 못하셨지만, 당시 업무차 한국을 방문 중이었던 본사 직원들도 흔쾌히 이 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총 50여 명의 라이엇 게임즈 임직원(Rioter)들은 이날 3시간 여에 거쳐 경복궁 내 떨어진 낙엽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춥던 날씨도, 청정 활동을 하다보니 어느 덧 후끈 더워졌는데요. 구슬땀을 흘리긴 했지만 활동 후 한결 깨끗해진 경복궁의 모습에 모두가 뿌듯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Rioter들은 따뜻한 봄이 오면, 한국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지지하기 위한 또 한번의 청정활동을 진행하자고 약속하며 이날의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