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oter들, 전통문화체험에도 도전! 2017년 05월

2017년 5월 17일, 라이엇 게임즈 임직원 60여명이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의 집’에 모였습니다. 바로 전통문화체험에 참여하고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기 위함입니다.

라이엇 게임즈 임직원들은 매년 상하반기에 한 번씩 다양한 문화재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는데요, 2017년부터는 좀 더 특별하게 전통문화체험도 함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집을 찾은 rioter들은 떡반죽을 동그랗게 빚어 부귀•장수•지혜의 의미를 지닌 떡살(떡의 문양을 찍는 도구)을 사용해 떡을 만드는 꽃산병 만들기, 전통 매듭과 목걸이 만들기, 택견 배우기 등 3개의 클래스에 자유롭게 참여했는데요, 이날의 모습을 한 번 확인해볼까요?


꽃산병 만들기 체험중인 라이엇 게임즈 임직원들

택견을 배우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 임직원들


전통 매듭을 만들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 임직원들

이날 전통문화체험에 참여한 서은지 씨는 “이전부터 임직원 문화유적지 청정활동에 참여하며 우리 문화유산에 관심이 생겼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전통문화체험과 청정활동을 통해 문화유산의 가치를 느끼고 보호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히기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