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Rioter에게도, 새로운 Rioter에게도 의미 있는 문화재 보호 활동! 2016년 11월

2016년 11월, 다소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 종로구에 위치한 창덕궁에 라이엇 게임즈 임직원 50 여명이 창덕궁에 모였습니다. 창덕궁 곳곳의 먼지를 털고 낙엽을 쓸어내는 청정 활동을 위해서죠!

청정 활동 후에는 소중한 우리 문화 유적지의 가치를 되새기며 사적 제 122호인 창덕궁 곳곳을 관람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임직원들의 문화유적지 청정 활동은 오랜 기간 함께 한 임직원들에게도, 라이엇 게임즈에 새로 합류한 직원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으로 기억되곤 합니다.

이주헌 대리는 라이엇 게임즈에 들어온 뒤 처음 청정 활동에 참여하며 많은 것을 느꼈다고 전했는데요. “추운 날씨에도 다 같이 땀을 흘려가며 즐겁게 청정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라이어터(Rioter) 스스로도 한국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가치를 느끼고, 우리 문화재 보호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뿌듯했습니다”고 말하며 다음 청정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전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