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oter들, 경복궁서 문화재 지킴이 활동 첫 걸음! 2012년 07월

라이엇 게임즈 임직원들(Rioter)이 한국 문화유산 보호와 지지를 위해 직접 나섰습니다.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협약 이후, 처음으로 50여 명의 직원들이 한 뜻을 모아 경복궁 청정활동에 나선 것입니다. 7월 여름 더위가 너무나 기승을 부려 청정활동이 쉽지 않은 날이었지만, 내 손으로 한국 문화유적지를 깨끗하게 만들 생각이 Rioter들을 북돋았습니다.

Rioter들의 청정활동 이날 청정활동에는 오진호 아시아대표 및 여러 임원들도 함께 참여해 흠경각, 함원전 등 경복궁 내 건물 및 관람로 등을 청소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자리에는 라이엇 게임즈의 본사 대표인 '브랜든 벡(Brandon Beck)'도 깜짝 방문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브랜든 벡 대표는 라이엇 게임즈 임직원들의 문화재 지킴이로서의 첫 활동에 대해 강력한 참여 의사를 표현, 기존 출장 일정을 조정 해 짧게나마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모든 활동이 마무리된 뒤,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로 단체 사진을 찍으며 Rioter들은 시원한 가을이 오면, 또 한번의 봉사활동을 나서자는 다짐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