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빛으로 역사의 빛을 더하다’ 전시 도운 라이엇 게임즈 2016년 02월

2016년 2월은 문화재청 및 문화유산국민신탁이 주최, 주관하고 라이엇 게임즈가 후원하는 ‘국민의 빛으로 역사의 빛을 더하다’ 전시가 대중에게 선보인 달입니다. 전시는 3월 31일까지 약 2달간 진행됐습니다.

이 전시는 문화유산국민신탁 소장유물특별전이었는데요, 전시를 통해서는 이준열사, 한규설선생 서화(書畫) 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기증 등의 국민의 뜻을 모아 보전했던 문화유산들로, 평소 한 곳에 모아 볼 수 없었던 대한제국, 을사늑약, 독립 운동과 관련된 유물 및 작품 20여 점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죠.

특히 이 전시는 2013년부터 국내긴급유물구매를 후원한 라이엇 게임즈를 비롯해 일반 시민 및 다양한 기업들이 문화유산국민신탁에 기증 및 신탁한 유물들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전시 장소 또한 과거 을사늑약이 행해진 역사적 장소 ‘중명전’이라 관련 인물 및 역사를 감상하는 데 의미를 더했습니다.

전시 기간 동안 라이엇 게임즈가 문화유산들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는 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게 된 것 같아 정말 기뻤답니다. 라이엇 게임즈 이승현 한국대표는 전시와 관련해 “한국 문화유산이야 말로 우리의 뿌리이자 삶의 바탕이며 라이엇 게임즈의 콘텐츠 또한 그러한 토양이 있었기에 자라날 수 있었다”며 “선조의 문화유산을 잘 보전하고 후대에 물려주는 것이야 말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가치”라고 밝히며 그 의미를 되새기기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