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도성에서 2015년 문화재지킴이 활동 첫 걸음! 2015년 03월

2015년 3월. 라이엇 게임즈의 2015년 첫 소환사 문화재지킴이 활동은 한양도성에서 그 첫걸음을 떼었습니다. 총 30명의 LoL 플레이어들이 함께했는데요, 10대 청소년뿐만 아니라 20~30대 성인남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한 경우 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함께 자리 했답니다.

참가자들은 가장 먼저 삼청공원에 모여 간단한 설명을 듣고, 밀바위전망대를 지나 성균관대학교로 내려오는 총 1.5km 길이의 구간을 도보로 이동했습니다. 한양도성의 역사, 의미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죠!

도보 이동 후 성균관에 도착한 플레이어들은 전통예절도 체험했습니다. 드라마에서만 보던 옛 유생들의 의관인 유복을 직접 입어 보고, 예와 도에 대한 수업을 들으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평소 LoL을 자녀와 함께 즐기기도 한다는 참가자는 "이색적인 행사에 참여하여 되어 좋았으며, 자녀들과 함께 우리 문화의 이모저모를 배울 수 있어 더욱 좋았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매 해 문화재지킴이 활동이 다채로워지고 있는 것이 느껴지나요? 라이엇 게임즈는 보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플레이어들과 함께 한국의 소중한 문화재들을 알아가고 또 지켜가고 싶답니다! 어떤 활동이 다음에도 이어질지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