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아리> 판매금에 기반해 추가 기부 진행 2014년 08월

뜨거운 2014년의 여름, 라이엇 게임즈가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지를 향한 또 한번의 뜻 깊은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바로 8월 12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덕수궁 중명전에서 문화재청과의 후원협약식을 통해 추가적인 기부 및 사회환원 활동을 밝힌 것입니다.

협약식을 통해서는 LoL의 특별한 콘텐츠인 <팝스타 아리> 스킨의 판매 금액에 대한 후원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팝스타 아리> 스킨은 지난 해, 플레이어 커뮤니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 및 공개됨으로써 화제가 된 콘텐츠이며 라이엇 게임즈는 플레이어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해당 콘텐츠의 출시 이전부터 그 판매금에 기초한 또 한번의 사회환원 활동을 약속한 바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라이엇 게임즈는 <팝스타 아리>의 초기 6개월간의 판매금액 전액에 자사의 기부금을 더해 핵심 프로젝트에만 총 7억 4천만원을 투입하는 대규모의 후원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후원금은 국내외 문화유산의 가치 보호와 제자리 찾기를 위한 ‘국외 문화유산 반환’ 및 ‘국내 문화유산 구입’, ‘조선 왕릉 보호지원’, 청소년을 비롯한 국민 모두가 우리 문화유적지 곳곳을 살펴볼 볼 수 있는 프로그램 5편을 준비하는 ‘문화유적지 관련 방송 콘텐츠 제작 지원(EBS)’, 청소년 역사 의식 함양을 위해 진행되는 ‘청소년 문화유산 교육’ 등에 사용될 계획이라 밝혔지요.

특히 국외 문화유산 반환과 국내 문화유산 구입 및 조선 왕릉 보호에만 7억 4천만원이 투입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지원 계획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향후 활동들은 문화재청을 비롯해 국외소재문화재재단, 문화유산국민신탁, 조선왕릉관리소, 문화희망 우인 등 유관 단체와의 긴밀한 협조 하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 조선왕릉은 올 해 ‘세계유산등재 5주년’을 맞은 소중한 우리 문화유적지라는 점에서 더 주목됐습니다.

금번 발표는 2012년부터 라이엇 게임즈와 문화재청이 꾸준히 함께 해 온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활동의 일환이며, 챔피언 <아리>의 판매금액에 기반해 2012년 총 5억 원, 1주년을 기념해 한국의 문화를 담아 발매된 스킨 <신바람 탈 샤코>의 판매금액 기반의 6억원 기부 이후 세 번째 실천입니다.

관련하여 후원협약식에 참석한 이승현 라이엇 게임즈 대표는 “플레이어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또 한번 소중한 한국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후원의 기회를 갖게 되어 정말 기쁘며, 함께 하고 계신 문화재청 및 파트너들께 감사드린다”며, “라이엇 게임즈에는 향후에도 소중한 한국 문화유산 보호와 지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꾸준히 이어가며 항상 플레이어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한번 앞으로 나가는 라이엇 게임즈의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사회환원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